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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번역해도 마지막 책임은 사람".... 지온컨설팅 최석훈 대표가 말하는 '특허번역의 미래'
2026. 6. 1. 오전 12:24

AI 요약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특허 실무가 디지털화되며 특허 번역은 기술과 권리를 정확히 전달하는 전략적 인프라로 부상했고, 지온컨설팅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 PCT 일·영 번역사업 수행기관으로 세 번째 연속 선정되었으며 WIPO PCT 한·영과 일·영 번역사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세계 유일의 기업입니다. 최석훈 대표는 특허 번역은 기술과 권리를 이해하는 인간 전문가의 역할이 필수적이라며 AI가 초벌 번역과 검사·품질관리 역할을 맡고 인간이 후편집과 최종 검수를 담당하는 공존 체계로 진화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2014년 WIPO 사업 수주 실패가 일·영 사업 도전의 계기가 되어 이후 한·영 사업까지 확보한 성과로 이어졌으며, AI 도입으로 주니어 인력은 줄고 시니어 인력 중심으로 산업 구조가 바뀔 수 있다는 과제를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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