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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소리도 AI가 '쿵쿵'‥10초 만에 '뚝딱'
2026. 6. 1. 오전 7:29

AI 요약
KAIST와 포스텍, 소니 AI 공동 연구진이 영상 속 물체의 무게와 속도 등을 추론해 자동으로 효과음을 만드는 '파바스'를 개발했습니다. 1세대 AI가 형태나 움직임 정도만 반영한 것과 달리 파바스는 질량과 속도를 종합 추론해 소리의 크기와 질감까지 다르게 표현하며 영상 분석 후 10초 만에 효과음을 생성합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이 영화 후반 작업과 가상현실 몰입형 콘텐츠, 딥페이크 영상 판별 등으로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으며 기사에는 영화 한 편에 들어가는 효과음이 5천여 개라고 전했습니다.
![[리포트]"무게·움직임까지 계산"⋯공룡 발소리도 AI가 ‘쿵쿵’](https://img.youtube.com/vi/LXfAvk165j0/maxres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