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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소리도 AI가 '쿵쿵'‥10초 만에 '뚝딱'
2026. 6. 1. 오전 7:37
AI 요약
KAIST와 포스텍, 소니 AI 공동 연구진이 영상 속 물체의 무게와 속도를 추론해 10초 만에 효과음을 만드는 AI 파바스를 개발했습니다. 1세대 AI가 형태나 움직임 정도만 반영했던 것과 달리 파바스는 질량과 속도 정보를 통해 소리의 크기와 질감까지 다르게 표현해 작은 랩터와 거대한 브라키오사우루스의 발소리나 속도에 따른 버스 충돌의 파장을 다르게 생성합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이 영화 후반 작업과 몰입형 가상현실 콘텐츠, 딥페이크 영상 판별 등으로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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