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쿠팡, AI 선별 시스템 토대로 과일 당도·신선도 검사
2026. 6. 1. 오전 10:15
AI 요약
쿠팡은 로켓프레시로 배송되는 제철 과일 품질을 극대화하기 위해 AI 선별 시스템을 감귤·참외·수박 등으로 확대 도입하고 AI 선별 물량을 늘려 새벽배송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1일 밝혔습니다. AI 과일 선별기는 비파괴 광학 센서와 컴퓨터 비전으로 당도·수분·내부 상태·밀도 등을 분석해 심부 변질과 공동과 등을 높은 정확도로 선별하며, 쿠팡은 품질보증팀과 품질관리팀이 주요 협력사 산지를 매일 방문해 경남 함안과 충남 부여의 수박·토마토 산지 등에 상주하며 수확부터 포장까지 최종 확인해 출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쿠팡은 수박에 에어캡 등 완충재로 감싼 2중 보호 포장을 도입하고 멜론·포도·복숭아·딸기 등 충격에 취약한 과일에도 강화 포장을 확대해 신선도 유지와 배송 중 손상 최소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문가의 눈] AI 영상분석 기술로 지키는 신뢰](https://www.nongmin.com/-/raw/srv-nongmin/data2/content/image/2026/05/22/.cache/512/202605225007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