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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식 인식은 이미 낡았다"…MS 미래학자가 본 AI의 현재
2026. 6. 1. 오전 8:53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MS)에서 인공지능(AI) 미래학자 직함을 가진 마코 카살라이나 부사장은 챗GPT식 챗봇에 머물러 있는 AI 인식은 이미 낡았다고 주장하며 앞으로 2년 안에 누구나 자신만의 에이전트를 직접 만드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코파일럿·코워크 등 새로운 AI 도구를 직접 체험해 활용법을 익혀야 한다고 권하고, 에이전트 성능이 발전하더라도 코딩 교육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MS는 오는 2일 열리는 연례 개발자 회의 빌드에서 새로운 AI 모델 제품군을 공개할 예정이며 KT와 협업한 한국어 모델 SOTA K built on GPT-4o 사례를 언급했고, 현재 오픈AI 기술 접근 권한은 2032년까지 유지되지만 장기적으로 자체 AI 생태계 구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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