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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에 부는 '인공지능' 바람…대우·호반, 스마트 환경 본격 구현
2026. 6. 1. 오전 9:28

AI 요약
대우건설은 롯데이노베이트와 협력해 건설 현장 맞춤형 건설 특화 실시간 AI 번역기를 자체 개발했으며 건설 용어사전 탑재와 음성 처리 개선으로 최대 180여 개 언어를 지원하고 세운 633 오피스 등 시범현장에 적용해 검증 중입니다. 호반그룹은 임직원 대상 AI 공모전에서 그룹사들이 출품한 30여 개 도구 가운데 케이블 설계 자동화 등 최종 5건을 선정해 사내 공유 및 실무 도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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