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대우건설, ‘건설 특화 실시간 AI 번역기’ 개발
2026. 6. 1. 오후 12:54
AI 요약
대우건설은 롯데이노베이트와 협력해 현장 중심의 실시간 AI 번역기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번역기는 현장 은어·전문용어를 반영한 건설 특화 용어사전과 새 표현 즉시 등록·수정 기능을 적용하고 최대 180여 개 언어와 실시간 음성 처리 기술을 지원해 번역 정확도와 지연 시간을 개선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세운 633 오피스 현장과 G-TOWN 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적용 효과를 검증 중이며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의장사로서 ‘바로답 AI’·‘바로레터 AI’ 등 AI 기반 기술도 전사적으로 확대 적용하고 있습니다.








!['30년 지지부진' 건설업 혁신…축적 정보 연결로 탄력 [삽 대신 AI, 건설업 환골탈태 ②]](https://img.etoday.co.kr/pto_db/2026/04/20260409155635_2319781_1200_80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