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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건설 현장 AI 번역기 개발…40개 현장 적용
2026. 5. 27. 오후 2:40

AI 요약
롯데건설은 롯데이노베이트와 함께 건설업에 특화된 AI 근로자 다국어 번역 모델을 자체 개발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 모델은 한국어 음성을 인식해 텍스트로 변환한 후 20개국 언어로 번역하고 건설 전문 용어 사전이 탑재돼 전국 약 40개 현장에 적용돼 있습니다. 롯데건설은 다음달 완료를 목표로 음성인식·번역 정확도 개선을 위해 약 300시간의 음성 데이터를 학습시키고 모바일 앱과 QR코드를 도입해 활용성을 높일 계획이며, 현장 소통과 안전관리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