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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건설 특화 실시간 AI 번역기’ 개발
2026. 6. 1. 오전 10:48
AI 요약
대우건설은 1일 외국인 근로자와의 소통을 돕는 실시간 인공지능(AI) 번역기를 롯데이노베이트와 협력해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음성 인식과 실시간 처리로 번역 지연을 최소화하고 건설 은어·전문 용어를 반영한 건설 특화 용어사전을 적용해 최대 180여개 언어를 지원하며 현장용어를 즉시 등록·수정할 수 있습니다. 세운 633 오피스 현장과 G-TOWN 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 등 시범현장에서 효과를 검증 중이며 작업반장 통역 의존도를 낮추고 관리자용 전용 화면으로 사용 현황과 용어집을 관리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설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