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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건설현장 AI 번역모델 구축…20개국 언어로 소통
2026. 5. 27. 오전 10:51

AI 요약
롯데건설은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작년 7월 롯데이노베이트와 함께 자체 개발한 AI 근로자 다국어 번역 모델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초기 4개 언어에서 현재 20개 언어로 확대해 전국 약 40개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롯데건설은 내달 완료를 목표로 음성인식과 번역 정확도 및 활용성 강화를 위해 약 300시간의 음성 데이터를 학습시키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QR코드 접속 방식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이 모델이 외국인 근로자들과의 소통을 돕고 근로자 간 공감대 형성, 작업 효율성 증대와 안전 가이드의 실시간 전파로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관리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