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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토피아, AI 소통 솔루션 ‘안전다통해’ 건설현장 공급 확대
2026. 4. 13. 오후 2:20

AI 요약
건설현장에서 산업재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 비중 증가로 인한 언어 차이로 의사소통 한계가 안전 사각지대로 지적되며 일부 대형사는 관리 체계를 도입하는 반면 중소 건설사는 비용 부담 등으로 적용에 어려움을 겪어 현장 여건을 고려한 실질적 대안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AI 기반 솔루션 개발사 ㈜켐토피아는 현장 내 소통 환경 개선을 위해 다자간 통·번역 시스템 안전다통해를 개발해 비교적 낮은 도입 비용으로 실시간 쌍방향 소통을 지원하고 TBM, 안전 점검, 작업 지시·확인, 안전 교육 등 현장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높이도록 설계했습니다. 웰크론한텍 신축 현장에서는 해당 시스템으로 다국적 근로자와의 동시 소통 체계를 구축해 의사 전달의 정확도와 안전 관리의 일관성을 확보했고, ㈜켐토피아 박상희 대표는 중소 규모 건설업체의 안전보건 관리 활동 지원과 사고 예방·산재 감소에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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