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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건설현장 특화된 실시간 AI 번역기 개발
2026. 6. 1. 오전 10:09

AI 요약
대우건설은 롯데이노베이트와 협력해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소통을 지원하는 실시간 인공지능(AI) 번역기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롯데이노베이트의 AI 실시간 번역 기술을 기반으로 현장 음성을 안정적으로 인식·번역하고 현장 은어와 전문용어를 반영한 건설 특화 용어사전을 적용해 정확도를 높였으며, 새로 사용하는 표현이나 자주 쓰는 단어는 즉시 등록·수정할 수 있고 현장 담당자가 번역 채널을 개설하면 근로자들이 개인 스마트폰으로 번역 내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되는 언어는 현재까지 180여개이며, 대우건설은 이를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한 소통 인프라로 보고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의장사로서 다양한 스마트 안전 기술을 현장에 확대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