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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병원 시동 거는 삼성서울병원…"미래 의료 모델 제시"
2026. 6. 1. 오전 11:50

AI 요약
삼성서울병원은 미래 의료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병원 전체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는 대대적인 사업으로 AX 추진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AI 전환에 나선다고 1일 밝혔습니다. 초대 AX 추진단장은 디지털혁신추진단을 전신으로 한 조직을 이끌던 비뇨의학과 교수 이규성 교수로, 그는 인공지능기반 연구 실용화 플랫폼 및 Medical AI 연구를 주도하며 관련 논문 44편과 특허 26건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병원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SMC-GPT 고도화, 전자의무기록 다윈(DARWIN)과 연동한 AI 서비스 다이아(DAIA) 도입, 홈페이지 개편을 통한 생체데이터·마이 데이터 연동, 협력 병의원과의 진료 연결 및 전자기록 자동공유를 위한 에스케어넷(S-CARENet)과 OCR 캡처 기능 도입 등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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