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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병원 시동 거는 삼성서울병원…"미래 의료 모델 제시"
2026. 6. 1. 오전 11:50

AI 요약
삼성서울병원은 1일 AX 추진단을 공식 출범하고 병원 전 분야에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대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초대 단장은 디지털혁신추진단장을 지낸 이규성 교수가 맡아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고도화와 SMC-GPT 고도화, 전자의무기록 시스템 다윈(DARWIN)과 연동되는 AI 서비스 다이아(DAIA) 도입 등 진료·연구·환자 경험 전반에 AI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병원 홈페이지 개편과 환자 생체데이터·마이 데이터 연동, 협력 병의원 간 진료예약·원격협진·OCR 기반 전자기록 자동 공유를 지원하는 플랫폼 에스케어넷(S-CARENet)을 통해 협업과 환자 경험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의료 인공지능, 인간과 함께 그러나 인간을 앞서지 않아야 한다” [건강한겨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970/341/imgdb/original/2026/0513/20260513503966.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