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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120억 만성질환 AI전환 사업 출범…기업·의료기관·지자체 공동 추진
2026. 4. 9. 오후 2:06

AI 요약
기업·의료기관·지자체가 참여하는 만성질환 관리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이 총 약 120억원 규모로 닻을 올렸으며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9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설명회를 개최했고 의료 AI 기업·의료기관·공공보건기관·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경기도·이천시·유성구·일산서구·전북도 등 18여곳 이상 지자체가 참여를 희망했습니다. 사업은 5개 분야 6개 과제로 내년 5월까지 1년간 추진되며 과제 당 정부 지원금은 14억1000만원이고 과제 종료 후 사업화 성과 도출 구조로 총 사업비의 30% 이상(약 6억원)을 사업 주관기관이 부담해야 합니다. 복지부는 AI 기반 생체징후 분석·예측을 통한 생활습관 유도 모델 개발, 1차 의료서비스 개선, 환자 상담 자동 기록·요약 등 다양한 솔루션을 3개 이상 전자의무기록(EMR)에 통합·연계, EMR·PACS 연동을 통한 진료 연계 지원 및 원격 협진 모델 실증 등을 통해 임상지표 개선과 전국 확산 및 의료취약 국가로의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의료 인공지능, 인간과 함께 그러나 인간을 앞서지 않아야 한다” [건강한겨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970/341/imgdb/original/2026/0513/20260513503966.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