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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AI 주도 간호 혁신 원년” 선포
2026. 4. 8. 오후 12:52

AI 요약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2026년을 인공지능(AI)이 이끄는 간호 혁신 원년으로 선포하고 간호사의 행정부담 경감과 기록 정확성 향상을 목표로 AI·모바일 융합 스마트간호와 디지털 전환을 추진합니다. 간호부는 2026년 2월부터 인공지능 기반 음성전자간호기록(Voice ENR)을 전 병동에 확대 운영하고 간호사 1인당 전용 단말기와 소음 차단용 핀마이크를 보급했으며, PDA 기반 현장 투약 기록을 Voice ENR로 이식해 실시간 음성 인식으로 투약 준비·시행·기록의 3중 검증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입원 예정 환자가 본인 스마트폰으로 문진을 입력하는 모바일 간호 정보 조사지를 도입해 1월 이용률 72.7%를 기록했고, 병원장 이지열은 첨단 의료기술로 K-헬스케어 선도를, 김혜경 간호부원장은 간호사의 돌봄 집중과 환자 안전 최우선을 목표로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