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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AI·모바일 융합으로 스마트 간호 서비스 본격화
2026. 4. 8. 오전 10:24
AI 요약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2026년을 ‘AI가 이끄는 간호 혁신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간호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업무 효율성과 기록 정확성, 환자 경험을 개선하겠다고 8일 밝혔습니다. 간호부는 올해 2월부터 인공지능 기반 음성 전자간호기록(Voice ENR) 시스템을 전 병동에 확산해 운영하고 전용 단말기와 음성인식 전용 핀마이크를 간호사 1인당 1대씩 보급하는 등 약 11개월간 인프라 구축과 현장 테스트를 거쳐 현장 적용을 완료했습니다. 병원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입원 환자의 모바일 간호 정보 조사지를 운영해 환자가 자택에서 건강정보를 입력하도록 했고 도입 직후인 올해 1월 한 달간 참여율이 72.7%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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