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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AI·RFID 기반 스마트 간호 시스템 구축 잇따라
2026. 5. 11. 오전 10:06

AI 요약
가천대 길병원은 인공지능 등 헬스IT를 간호 서비스 전반에 도입해 환자 안전 강화와 간호 업무 효율화에 나섰습니다. 2023년 6월부터 RFID 기반 'Smart CLMA' 시스템을 운영해 간호사가 PDA로 환자 인식밴드를 스캔하면 환자 정보와 투약·처치 이력이 즉시 표시되고 전체 병동과 외래에서 350대 이상의 PDA를 이중 확인 장치로 활용해 투약 오류를 줄이고 있습니다. 병상 센서 기반 낙상 모니터링, AP 기반 병상 배정, 모바일 입원 수속 등 자동화 기술을 도입했고 스마트 전자명패·디지털 회진 일정표를 하반기에 확대 적용하며 AI 기반 간호사 근무표(2027년)로 최장 7일 걸리는 근무표 작성 시간을 하루로 줄이고 음성 인식 기반 AI 차트(2028년)를 도입하는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김우경 병원장은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