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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 AI 기반 '정부 전용 모바일 메신저' 도입
2026. 5. 4. 오전 9:38

AI 요약
기획예산처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탑재한 정부 전용 모바일 메신저를 도입해 지난달 30일부터 전 직원 대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메신저는 AI 기반 업무 지원 기능과 문서 뷰어, 문서 내 메모, 녹음 기반 회의 기록과 AI 요약, 정보 검색·문서 공동 편집을 지원하는 'AI 코파일럿' 등을 결합한 협업 플랫폼으로 직원들이 외부 이동 중에도 문서와 파일을 즉시 공유·확인하고 회의록 작성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시범 운영은 약 2개월간 진행됐고 혁신리딩그룹 '비전 X'가 45일간 실무 적용을 통해 60여 건의 개선사항을 발굴해 10차례 이상 협의로 기능에 반영했으며 기획처는 향후 민간과 협력을 강화해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확산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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