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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AI·모바일 융합으로 스마트 간호 서비스 본격화
2026. 4. 9. 오후 2:18

AI 요약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2026년을 'AI가 이끄는 간호 혁신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간호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업무 효율성과 기록 정확성, 환자 경험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간호부는 지난해 3월 스마트 간호체계 개발사업을 시작해 올해 2월부터 전 병동에 AI 기반 음성 전자간호기록(Voice ENR) 시스템을 도입·운영하며 간호사 1인당 전용 단말기와 핀마이크를 배포하고 태블릿과 상황별로 병행 활용하고 있습니다. 투약기록을 Voice ENR로 이식해 실시간 음성 인식 연동의 3중 검증 체계를 구현해 투약 오류 예방을 강화했고,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운영 중인 입원 환자용 모바일 간호 정보 조사지의 올해 1월 참여율은 72.7%로 문진 간소화와 대기시간 단축에 기여했다고 병원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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