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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신관·AI 스마트병원 구축 본격 대비...전력 인프라 2배 확충
2026. 6. 1. 오후 12:53

AI 요약
아주대병원은 신관 건립과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병원 구축에 대비해 병원 내 파워플랜트 증설 공사를 완료하고 수전용량을 기존 1만kW에서 2만kW로 두 배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증설된 파워플랜트 상부 공간에 지하 1~2층 규모 주차장 90면을 추가 조성했으며 이 가운데 지하 2층 48면은 발렛파킹 전용으로 운영하고, 비상발전 용량은 4500kW에서 9000kW로 확대해 전력 계통 이중화로 응급실·권역외상센터·중환자실·수술실 등 필수의료 시설의 전력 안정성을 높였다고 병원 측은 밝혔습니다. 병원은 이번 조치를 신관 건립과 AI·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병원 전환을 위한 선행 투자라고 설명하며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병원 구축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했고,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의 2026 세계 최고 스마트병원 평가에서 세계 81위·국내 4위에 선정된 바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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