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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AI 인재 투자 가장 시급"…KAIST AI대학 비전 선포
2026. 6. 1. 오전 10:02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KAIST 인공지능(AI)대학 비전 선포식에서 AI가 생성의 단계를 넘어 실행 단계로 넘어가는 대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면 AI 인재에 대한 투자가 가장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KAIST AI 단과대학은 학부 100명, 대학원생 200명 규모로 지난해 12월 신설됐고 AI학부, AI컴퓨팅학과, AI시스템학과, AI전환(AX)학과, AI미래학과 등 4개 학과와 전임교원 21명, 겸임교원 218명을 확보했으며 첫 학기 학부생 12명이 전공을 선택했고 가을학기 대학원 과정 신입생 선발에 187명이 지원했다고 과기정통부는 밝혔습니다. 행사에서는 윤국진 KAIST AI대학 학장이 비전과 혁신 방향을 발표하고 요슈아 벤지오·조경현 등 세계적 AI 석학이 참여하는 자문단 위촉식과 산학연 파트너 참여가 진행됐으며 KAIST AI대학은 AI 교육수요를 반영해 50개 이상 특화 교과목을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