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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AI 삼국지 펼쳐진 마카오 ”상하수도 청소로봇 기업 덕에 효율 2.6배↑”
2026. 6. 1. 오후 2:52

AI 요약
지난달 27일~30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비욘드 엑스포에서 한·중·일의 AI 전략은 삼국삼색으로 드러났으며, 중국은 정부·자본·대학의 삼각 협력으로 스타트업을 키우는 데 주력해 상하수도 청소로봇을 만든 이노홍콩(Inno HongKong)과 이노베이션X(이노X) 같은 사례를 배출했고, 해당 로봇은 팀당 연간 45만 홍콩달러(약 8664만원)를 절감하고 작업효율을 2.6배 높였습니다. 일본은 파나소닉·미즈호 등 대기업이 중국 유망기업에 투자·협력해 재무적·전략적 이익과 시너지를 얻으려 하며, 레노보캐피털의 캠브리콘 투자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한국은 틈새 시장 공략에 주력해 디지털커브(스마트팜), 텔레컨스(실버케어 AI), 마크클라우드(IP), 힐링사운드(스마트 이어플러그) 등 스타트업들이 농업 데이터 구축과 실버케어 등 분야에서 AI를 적용하고 중국·동남아 등 해외 고객 발굴을 모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