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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만나는 네이버···AI 협력 무게추는 '인프라'
2026. 6. 1. 오후 5:18
AI 요약
네이버가 오는 5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의 회동에서 클라우드·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협력 방안을 주요 의제로 논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네이버는 자체 모델 경쟁보다 검색·쇼핑·예약 등 자사 핵심 서비스에 AI를 접목하는 데 주력하며, 모델 성능 향상보다 데이터센터·클라우드 등 AI 인프라 강화를 통해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GTC 타이베이 2026' 부대행사에 참석해 AI 인프라 전략과 협력 현황을 소개할 예정이나 네이버는 구체적 협력 분야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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