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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Y 세계 최우수 기업가상’ 美 AI 인프라 기업 아스테라 랩스 공동 창업자 3인
2026. 6. 1. 오후 10:27

AI 요약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이 ‘2026 EY 세계 최우수 기업가상’ 수상자로 미국 AI 인프라 기업 아스테라 랩스의 공동 창업자 지텐드라 모한, 산제이 가젠드라, 케이시 모리슨을 선정했습니다. 세 공동 창업자는 2017년 아스테라 랩스를 설립해 AI 데이터센터용 소프트웨어 기반 연결 솔루션을 개발했고, 국가별 대표 기업가 58명을 포함한 전체 프로그램 참가자 5000여 명 가운데 최고 영예를 차지해 미국 기업인으로서는 26년 역사상 네 번째 수상입니다. 아스테라 랩스는 현재 전 세계 13개 오피스에 1,000명 이상의 임직원을 고용하고 시가총액은 약 540억 달러(약 80조 9,190억 원)에 달하며 2022년부터 연평균 성장률(CAGR) 120%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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