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뉴욕증시, 국제유가 압박에도 AI가 주도로 일제히 상승…엔비디아 6.3%↑
2026. 6. 2. 오전 7:19
AI 요약
뉴욕증시가 1일(현지시간) 국제유가 급등에도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 주도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0.09% 오른 51,078.88, S&P500 지수는 0.26% 오른 7599.96로 8거래일 연속 상승을 이어갔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0.42% 오른 2만7086.81에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는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행사에서 AI 연산에 특화된 신형 PC용 프로세서 N1X를 공개하며 주가가 6.26% 급등했고 델 테크놀로지와 HP는 각각 10.70%, 9.20% 오르고 마이크론은 6.64% 상승한 반면 인텔은 4.67%, 퀄컴은 8.78% 하락했습니다. 에너지 업종도 엑슨모빌(2.9%), 셰브론(1.9%), 마라톤 페트롤리엄(4%) 등이 상승했고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94.98달러(4.24% 상승), WTI는 배럴당 92.16달러(5.5% 상승)에 마감했으며 이는 이란이 미국과의 종전 협의를 중단했다는 보도로 국제유가가 급등한 영향이었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 및 이란과의 협상 진전 소식으로 투자심리가 다소 회복됐습니다.


![“전쟁 끝난다에 베팅”…S&P500 사상 최고, AI·양자컴퓨팅 폭등[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60016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