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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AI랠리에 혼조 마감…엔비디아 2.29%·애플 3.28%↑
2026. 5. 14. 오전 7:26
AI 요약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반도체·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 강세로 혼조 마감했으며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0.14%(67.36포인트) 하락한 4만9693.20, S&P500은 0.58%(43.29포인트) 오른 7444.25, 나스닥은 1.20%(314.14포인트) 오른 2만6402.34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단에 합류했다는 소식과 AI 관련 매수세로 엔비디아는 2.29%(5.05달러) 오른 225.83달러를 기록했고 알파벳(3.94%), 애플(3.28%), 테슬라(2.73%) 등은 상승한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0.63%로 하락했습니다. 미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1.4% 증가했고 연간 기준 6% 상승해 컨센서스 4.9%를 웃돌았으며 이날 브렌트유 7월 인도분은 배럴당 105.63달러(-2.0%), WTI 6월 인도분은 배럴당 101.02달러(-1.1%)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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