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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방중·AI 칩 기대감에 뉴욕 기술주 상승…유가는 약세
2026. 5. 14. 오전 5:48

AI 요약
고유가발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반도체·인공지능(AI) 주도주 강세에 힘입어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 속 주요 지수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S&P 500은 전장보다 43.29포인트(0.58%) 오른 7,444.25, 나스닥 종합지수는 314.14포인트(1.20%) 오른 26,402.34로 마감했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67.36포인트(0.14%) 내린 49,693.20에 마감했습니다. M7 종목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외한 6개 종목이 상승했고 알파벳은 3.94% 올라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으며 엔비디아는 2.29% 상승했고 마이크론은 4.8% 올랐고 포드는 중국 배터리 업체 CATL과의 협력 소식으로 13.18% 급등했으며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중국 방문 동행 소식이 첨단 AI 칩의 중국 판매 확대 기대감을 높였고 국제 유가는 브렌트유 7월 인도분이 배럴당 105.63달러로 전장보다 2.0% 하락, 6월 인도분 WTI는 배럴당 101.02달러로 1.1% 하락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베이징에 도착해 2박3일 국빈 방문을 시작했고 14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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