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LLM 다음은"…현실세계 이해하는 월드모델 경쟁 치열
2026. 6. 2. 오전 7:45

AI 요약
생성형 인공지능 경쟁이 대형언어모델(LLM)에서 물리적 환경을 이해하고 행동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월드 모델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구글 딥마인드는 텍스트로 3D 가상환경을 만들 수 있는 범용 월드모델 지니3에 구글 스트리트뷰의 실제 이미지를 연결해 실제 장소 기반 시뮬레이션을 가능하게 했고, 엔비디아는 코스모스 모델로 로봇과 자율주행 AI 학습용 가상 환경을 생성하며 NC AI는 국방과학연구소 국책 과제에 참여하고 네이버는 서울을 기반으로 한 서울 월드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코레이 카부쿠오글루 구글 딥마인드 CTO는 월드 모델이 AGI로 가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설명했고,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는 한국이 제조 강점을 활용해 월드 모델용 제조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산업별로 특화된 월드 모델을 전략적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WIS 2026]자율주행 로보택시부터 AI에이전트까지 e프런티어 기업 '맹활약'](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2/news-p.v1.20260422.744ac246cf3c482ab9a6aa59e3e0be48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