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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다음은"…현실세계 이해하는 월드모델 경쟁 치열
2026. 6. 2. 오전 7:46
AI 요약
생성형 인공지능 경쟁이 대형언어모델(LLM)에서 현실 세계의 물리 법칙을 이해하고 동적인 상황 변화를 예측하는 월드 모델로 확대되고 있으며,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2026에서는 관련 기술을 적용한 로봇 보행 시연이 공개됐습니다. 구글 딥마인드는 지니3에 구글 스트리트뷰를 연결해 실제 장소 기반 시뮬레이션을 구현했고, 엔비디아는 코스모스 모델로 합성 데이터를 생성해 피지컬 AI를 훈련시키며 국내에서는 NC AI가 국방과학연구소 과제에 참여하고 네이버가 '서울 월드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는 제조 데이터를 자산화해 산업별 특화 월드 모델을 전략적으로 육성할 것을 제언했습니다.



![[기고] 피지컬 AI에게 물리 법칙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4/22/f3f4081b-4706-4446-a6d6-47a6023bbf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