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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다음은"…현실세계 이해하는 월드모델 경쟁 치열
2026. 6. 2. 오전 7:45

AI 요약
생성형 인공지능 경쟁이 대형언어모델(LLM)에서 물리적 환경을 이해하고 행동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월드 모델로 넓어지고 있으며,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 MWC2026에서 아너의 로봇이 보행 시연을 펼쳤습니다. 구글 딥마인드는 지니3에 구글 스트리트뷰의 실제 이미지를 연결해 실제 장소 기반 시뮬레이션을 가능하게 했고, 엔비디아는 코스모스 모델로 로봇과 자율주행 AI 학습용 가상환경과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며, 국내에서는 NC AI가 국방과학연구소 피지컬 AI 국책 과제에 참여하고 네이버는 '서울 월드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코레이 카부쿠오글루 구글 딥마인드 CTO는 월드 모델을 AGI로 가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설명했으며,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는 제조 현장의 물리적 행동 데이터를 수집해 '월드 모델용 제조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산업별 특화 월드 모델을 육성할 것을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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