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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에이전트가 새로운 경제 주체...에이전트 중심 컴퓨팅 시대" 선언
2026. 6. 2. 오전 9:18
AI 요약
컴퓨텍스 2026과 함께 열린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에서 젠슨 황 CEO는 지난 1일 기조연설을 통해 AI 산업의 다음 단계로 ‘에이전트 중심 컴퓨팅(Agent-Centric Computing)’을 제시하고 AI 팩토리, AI 에이전트, 차세대 데이터센터 플랫폼, AI PC, 피지컬 AI 등 전 영역의 기술 전략을 공개하며 AI를 산업 인프라이자 수익 창출 수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AI 발전을 생성형 AI, 추론 모델, 자율 실행(Agentic AI)의 세 단계로 설명하고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DSX 플랫폼(DSX MaxLPS는 동일 전력 예산에서 최대 40% 더 많은 GPU 운용, DSX OS는 오픈소스 기반)을 소개했습니다. 엔비디아는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의 본격 양산과 에이전트를 위한 CPU인 베라(Vera·88개 코어, 1.2TB/s LPDDR5X, 3.6TB/s 온칩 패브릭), 에이전트 런타임인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 AI PC용 RTX 스파크(블랙웰 RTX GPU와 미디어텍 20코어 그레이스 CPU 결합, 최대 1페타플롭스)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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