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컴퓨텍스 2026] 노타, 엔비디아 APAC 행사서 피지컬 AI 비전 제시…“엣지 AI가 핵심 인프라”
2026. 6. 2. 오전 9:00
![[컴퓨텍스 2026] 노타, 엔비디아 APAC 행사서 피지컬 AI 비전 제시…“엣지 AI가 핵심 인프라”](https://cdn.epnc.co.kr/news/photo/202606/402516_402656_4612.jpg)
AI 요약
노타는 김태호 CTO겸 공동창업자가 엔비디아 APAC 로보틱스 앤 엣지 AI 파트너 데이에 패널로 참여해 How Physical AI is Helping Transform Smart Spaces 세션에서 피지컬 AI 시대의 엣지 AI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김 CTO는 온디바이스 AI와 엣지 AI 최적화 기술이 네트워크 제약·비용·개인정보 보호·실시간 처리 요구 등 제약이 있는 도시와 산업 현장에서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기반이라고 설명하고, 비전언어모델(VLM)과 비전 AI 에이전트로 영상 데이터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노타는 온디바이스 AI 최적화 기술을 바탕으로 도시·교통·산업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엣지 AI 구현에 집중하며 글로벌 파트너들과 로보틱스와 엣지 AI 생태계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고, 컴퓨텍스 2026 기간 열린 엔비디아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에도 참석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국내 파트너들이 공유한 기술 동향을 논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