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티그리트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AI 시대의 경쟁력, AI 런타임 플랫폼” 상용화
2026. 6. 5. 오전 11:16

AI 요약
최근 로봇은 도입 단계를 넘어 현장 데이터를 지속 생성하는 피지컬 AI 디바이스로 진화하고 있으며, 경쟁력은 현장 데이터를 빠르게 AI 자산화해 모델을 고도화·재배포하는 데이터 기반 폐쇄 루프를 가동하는 능력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정 외산 제조사의 독자 클라우드 플랫폼(오빗 등)에 종속되면 데이터 주권·비용·확장성 문제가 발생하므로 외부 시스템 의존을 끊고 엣지·온디바이스 AI와 5G 특화망으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확보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인티그리트는 칩셋 레벨 AI BSP인 에어패스(AirPath®)와 통합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플라잉렛(FlyingLet®)으로 Qualcomm, NVIDIA 등 서로 다른 SoC 환경에서 AI를 최적화·실행하고 보안 OTA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엣지 AI 기반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컴퓨텍스 2026] 노타, 엔비디아 APAC 행사서 피지컬 AI 비전 제시…“엣지 AI가 핵심 인프라”](https://cdn.epnc.co.kr/news/photo/202606/402516_402656_461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