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노타, '엔비디아 파트너 데이' 패널 참여...“피지컬·엣지 AI 최적화 논의”
2026. 6. 2. 오후 4:35

AI 요약
노타(대표 채명수)는 김태호 최고 기술책임자(CTO) 겸 공동 창립자가 대만에서 열린 엔비디아 아태지역(APAC) 로보틱스 및 엣지 AI 파트너 데이의 패널 토크 세션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세션에서는 피지컬 AI의 역할과 엣지 AI 기술의 중요성이 논의됐고 김 CTO는 도시·산업 현장의 네트워크, 비용, 개인정보 보호, 실시간성 제약을 극복하려면 AI가 클라우드에만 의존하지 않고 현장 가까이에서 구동되어야 하며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구동하는 최적화 기술이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기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노타는 같은 기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에도 참석했으며 김 CTO는 온디바이스 AI 최적화 기술로 산업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엣지 AI 구현에 집중하고 글로벌 파트너들과 로보틱스와 엣지 AI 생태계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컴퓨텍스 2026] 노타, 엔비디아 APAC 행사서 피지컬 AI 비전 제시…“엣지 AI가 핵심 인프라”](https://cdn.epnc.co.kr/news/photo/202606/402516_402656_4612.jpg)





![[생글기자 코너] 각광받는 AI 기술주…산업의 미래 어떻게 변할까](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AA.443793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