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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동맹' 노타, 피지컬AI 시장 공략 속도
2026. 6. 2. 오후 1:32
AI 요약
AI 최적화 스타트업 노타는 엔비디아 생태계를 기반으로 피지컬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최근 로봇용 AI 모델 최적화 기술을 공개하고 컴퓨텍스 2026 기간 중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NVIDIA APAC Robotics and Edge AI 파트너 데이에 김태호 CTO 겸 공동창업자가 초청돼 패널 토크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노타는 온디바이스와 엣지 AI 최적화 기술을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으로 설명하며 퀄컴 최신 엣지 디바이스에서 비전·언어·행동(VLA) 모델 최적화 성과를 공개했고, 생성형 AI 기반 영상관제 솔루션 NVA에 엔비디아의 영상 검색·요약 기술(VSS)을 적용해 교통관제와 산업안전 분야에서 AI 에이전트 사례를 확대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커넥트 파트너로 활동하는 등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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