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게임위드인] 젠슨 황이 게임사 만나는 이유…피지컬 AI의 숨은 강자
2026. 6. 6. 오전 11:01
AI 요약
로봇의 '뇌'를 만드는 피지컬 AI 시대에 게임산업의 가상 환경 기술이 로봇 AI 개발에 활용되며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 기간 엔씨와 크래프톤 경영진을 만나 피지컬 AI 분야 협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엔씨는 AI 연구조직을 자회사 NC AI로 분사해 생성형 AI '바르코(VARCO)'와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 '배키(VAETKI)'를 개발하고 삼성SDS·포스코DX·롯데이노베이트와 컨소시엄으로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피지컬 AI 모델 학습 과제에 참여했으며 현대로템과 컨소시엄으로 국방용 로봇 체계 개발 과제에 참가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고 한화오션에 자율 용접 로봇 모델을 납품하기로 했습니다. 크래프톤은 미국에 루도 로보틱스를 설립해 김창한 대표를 본사 CEO로, 이강욱 CAIO를 한국지사 대표로 선임해 휴머노이드 로봇 AI 개발에 나섰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피지컬 AI 합작법인을 설립해 기술 공동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는데 언리얼 엔진·유니티 등 게임 엔진이 로봇 AI 훈련용 가상환경을 만드는 데 활용되고 있습니다.
![[게임위드인] 젠슨 황이 게임사 만나는 이유…피지컬 AI의 숨은 강자](https://img2.yna.co.kr/photo/yna/YH/2026/05/29/PYH2026052916840001300_P4.jpg)




![[단독] 젠슨 황, 비공개 간담회에 NC AI 초청…두 차례 만남 갖는 엔씨](https://image.inews24.com/v1/61cd10728165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