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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이 K-게임사 찾는 이유…'피지컬AI' 협력 가능성↑ - 머니투데이
2026. 6. 4. 오후 6:13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오는 5일 한국에 도착해 김택진 NC 대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이강욱 크래프톤 CAIO 등 국내 주요 게임사 경영진과 연쇄 회동을 갖고 구체적 일정과 장소를 최종 조율 중입니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피지컬 AI의 협력 범위를 한국 게임사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크래프톤은 올해 초 피지컬 AI 전문 법인 '루도 로보틱스'를 설립해 미국 본사 CEO에 김창한 대표, 한국지사 대표에 이강욱 CAIO를 두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개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NC는 인공지능 전문 자회사 NC AI로 로봇이 물리 법칙을 학습하는 '월드모델'을 개발 중이고 현대로템과 컨소시엄으로 ADD 국책 과제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양사는 엔비디아가 GTC 타이베이 2026에서 공개한 AI PC 브랜드 'RTX 스파크'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