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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의 미래는 '인간참여형-현장참여형 AI' 두 날개로 난다
2026. 6. 2. 오후 1:29
AI 요약
모든 기술이 고르게 확산하지 않듯 뉴스룸의 AI 도입에도 개인·지역·기관 간 격차가 존재하며, 생성형 AI는 정보 검색 플랫폼으로 우선 이용되는 등 미디어의 비즈니스 모델과 유통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미디어가 생존하려면 인간 기자의 판단과 책임을 드러내는 ‘두꺼운 투명성’을 갖춘 인간참여형 AI와 현장에서 인간의 감각과 스토리텔링을 보완하는 현장참여형(Boots-on-the-ground) AI라는 두 축을 갖춰 신뢰받는 저널리즘을 구현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이 과정에서 업계·학계·정부가 경각하고 조율해 뉴스룸 간 격차를 해소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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