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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김택진 엔씨 대표 만난다…AI 협력 논의 주목
2026. 6. 2. 오후 2:40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오는 7일 서울에서 김택진 엔씨 대표와 회동할 예정이며, 구체적 논의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으나 게임 그래픽 기술 및 인공지능(AI) 분야에 대한 협력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양사는 지난 2025년 10월 젠슨 황의 방한 당시 코엑스 '엔비디아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과 2025 게임스컴에서 협력 관계를 보였고, 엔씨는 국내 게임사 중 유일한 시연사로 참여해 엔비디아 부스에서 신작을 선보였습니다. 엔씨는 AI 전문 자회사 엔씨AI를 통해 AI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엔씨AI는 현대로템과 컨소시엄으로 국방과학연구소가 발주한 '피지컬 AI 기반 통합 시뮬레이터 및 모듈형 로봇 시스템' 국책 과제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피지컬AI 시장 공략에 적극적이어서 업계에서는 협력 범위가 AI 기술 전반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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