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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김택진 엔씨 대표 만난다…'아이온' 인연 '피지컬 AI'로 이을까
2026. 6. 2. 오후 3:13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김택진 엔씨 대표는 오는 7일 서울에서 전격 회동해 구체적인 기술 교류를 모색할 예정입니다. 양사는 2008년 '아이온' OBT에 맞춘 '아이온 그래픽카드' 출시로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와 2025년 주요 게임 행사에서 협력해 왔습니다. 업계는 이번 회동의 핵심 의제로 엔비디아와 엔씨가 공들이는 '피지컬 AI'를 지목하며, 엔씨의 자회사 NC AI는 현대로템 컨소시엄으로 국방과학연구소(ADD) 국책 과제에서 월드모델 개발을 총괄하는 등 관련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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