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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AI 추진 워크숍 개최...디지털 전환 속도
2026. 6. 2. 오후 4:12
AI 요약
한국동서발전은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중구 본사에서 사업소 설비 운영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사 발전분야 AI 추진 워크숍을 개최해 사업소별 AI 활용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맞춤형 AI 지원 방안과 발전설비 진단 알고리즘 정밀화 방안을 논의하며 전 사업소가 동일한 수준의 고품질 AI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통합 운영체계 구축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동서발전은 자체 개발한 AI 기반 발전운전 최적화 지원시스템(TPMS)과 설비 이상징후 예측경보시스템(e-PHI)을 활용해 방대한 운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 운전 조건을 제시하고 실시간 운전 데이터와 상태 정보를 분석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예측함으로써 설비 고장을 사전에 예방하고 운영 효율과 안전성을 높여 왔습니다. 발전처 관계자는 워크숍이 전사 곳곳의 AI 역량을 통합해 고유의 독자적인 AI전환(AX) 솔루션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며 AI를 통해 현업의 직원과 협력사의 안전을 지키고 발전효율을 최적화해 국민에게 더욱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 기업] AI로 원자력발전소 안전성·운영 효율 높여](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4/27/8e9ae02e-0fdc-4314-a912-13b3b9040cd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