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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측’으로…AI가 여는 발전소 혁신
2026. 4. 22. 오후 6:16
AI 요약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월드 아이티 쇼(World IT Show 2026)에서 한국동서발전은 인공지능 기반 발전운전 예측경보시스템 e-PHI를 공개했으며, 이 시스템은 발전설비의 각종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고장 가능성을 예측합니다. 현장 시연에서 실제 설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조기 경고 과정이 공개돼 업계의 관심을 모았고, 설비 점검·유지보수 비용 절감과 가동 중단 위험 최소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불확실성 보완 등의 효과가 기대되며 현장 적용과 신뢰성이 향후 관건으로 꼽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