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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상용화 기술 밀리면… 한국, AI패권 전쟁서도 패배
2026. 4. 22. 오후 5:27
AI 요약
권이균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 이식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오영국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장은 AI로 전력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핵융합 에너지가 핵심 해결책이며 미국·중국 등은 기존 2050년대 예상보다 상용화를 2030년대로 앞당기려 경쟁 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세 원장은 핵융합 실현을 위해 KISTI의 슈퍼컴퓨터와 AI로 플라스마를 제어하고, KIGAM이 리튬·희토류 등 핵심 자원을 탐사하며 KFE가 발전 기술을 담당하는 등 기관 간 융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권 원장은 AI를 활용해 강릉 가뭄 때 2~3주 만에 지하수 부존지를 찾아 하루 수천 t의 물을 공급해 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소개하며 창의력과 협업을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