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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레벨4' 도쿄 실증… 자율주행 판도 바꿀 'AI 두뇌' 떴다
2026. 4. 21. 오전 3:55

AI 요약
2026년 4월 일본 도쿄에서 닛산의 ProPilot 프로토타입이 보행자와 이륜차가 혼재한 도심에서 인간보다 빠른 100ms 단위 반응으로 레벨4 무인주행을 수행했으며, AI가 도로 상황을 직접 학습하는 차량 내 온보드 독립 두뇌 방식으로 6주 만에 일본의 특수한 교통 문화를 습득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11개의 카메라와 5개의 레이더, 지붕 위의 라이다를 융합하고 중앙 서버 연결 없이 즉각적인 판단이 가능하며, 닛산은 2027년 미니밴 엘그란드부터 이 기술을 상용화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미국(웨이모·테슬라), 중국(V2X 인프라), 한국(현대차그룹의 규제 샌드박스)이 각기 다른 전략을 구사하는 가운데 닛산은 인프라 독립형 방식으로 차별화를 시도하며 레벨4 관련 법규 통과와 자율주행 차량의 글로벌 학습 효율이 기술 상용화의 관건으로 꼽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