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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AI 국회의원 된다”...반크, 지방선거 앞두고 국가혁신 정책 제안
2026. 6. 2. 오후 5:57

AI 요약
반크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이 AI를 정책 보좌관처럼 활용해 국가 현안을 직접 설계·제안할 수 있도록 하는 시민 참여형 정책 캠페인 우리가 AI 국회의원을 추진하며 국가정책소통플랫폼 울림을 통해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첫째는 교육부·법무부의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및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에 한국 역사·문화 이해 교육 항목을 포함해 친한(親韓)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고, 둘째는 대도시 기업과 지방자치단체의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임직원 워케이션 등 정기적 이용으로 지역 소비와 관계인구를 늘리는 지역구독제입니다. 셋째는 헌법상 영토 개념을 디지털 공간까지 확장하고 해외 AI 기업의 데이터 활용 관리, 데이터 사용료 국민 환원(K-Coin 배당제), 재외동포·해외 한류 팬을 연결하는 디지털 시민권 도입 등을 담은 5차원 데이터 영토 수호 정책이며, 반크는 이를 계기로 참여형 거버넌스 확대와 AI 국회의원·AI 국제기구를 주제로 한 교육·출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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