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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txt] 첫발 뗀 AI·SW 대가체계 TF…AI 시대 ‘제값 받기’ 기대
2026. 6. 2. 오후 5:19
AI 요약
현재 소프트웨어 개발사업은 기능점수(FP) 방식으로 대가를 산정하지만 거대언어모델(LLM) 파인튜닝, 검색증강생성(RAG) 구축, MLOps 등은 FP로 규모를 측정하기 어렵고 AI는 지속적인 데이터 학습·모델 고도화·운영이 필요해 기존 방식으로 비용을 제대로 잡아내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는 AI 사업을 빙산에 비유했으며, 국내 IT서비스 기업의 이익률은 대기업 약 8%, 중견기업 약 5%, 중소기업 1.7%로 해외(18~25%)에 비해 낮아 제값을 받지 못하는 구조가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8일 ‘AI·SW 사업 대가체계 개선 TF’를 구성해 KOSA 등 산업계·학계·연구계 전문가와 함께 실효성 있는 대가 산정 체계를 논의 중이며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