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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오픈AI·국중박… 6·3 개표방송 ‘신기술·볼거리’ 총동원
2026. 6. 2. 오후 3:56

AI 요약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3일 방송가에서는 KBS·MBC·SBS·JTBC 등 방송사들이 AI·AR·XR 등 기술을 활용한 개표방송으로 경쟁하며, 지상파 3사 공동 출구조사 및 JTBC 예측조사 결과는 오후 6시 투표 마감과 동시에 발표됩니다. KBS는 국립중앙박물관에 특설무대 K존과 본사에 초대형 LED K월을 설치해 AR과 AI·3D 그래픽을 결합한 시각화를 선보이고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 전문 패널로 심층 분석을 진행합니다. MBC는 360도 회전 LED 큐브 큐브M과 18K 영상, 생성형 AI를 활용해 유튜버 김선태 등 친숙한 출연진과 토론M·여론M·터치M 코너로 결과를 시각화하고 분석하며, SBS는 오픈AI코리아와 협업한 GPT-5.5 기반 AI 상황실과 AI 당선 예측 모델, XR을 적용한 바이폰을, JTBC는 실시간 예측 시스템 비전J과 월드컵 콘셉트 그래픽 및 예능형 코너로 판세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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