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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AI 보안모델 ‘미토스’ 접속기관 확대···한국 정부와 삼성·SK 등 포함
2026. 6. 3. 오후 12:50

AI 요약
앤트로픽이 보안 분야 AI 모델 ‘미토스’와 이를 바탕으로 한 사이버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의 참여 대상을 15개국 이상 약 150개 신규 기관으로 확대했으며 한국 정부 기관과 삼성·SK 등 주요 기업도 포함됐습니다. 앤트로픽은 전력·의료·통신 등 기존에 없던 산업 분야 기관들이 추가됐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SK텔레콤 등이 파트너에 합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초기 파트너 50여개 사의 보안 점검에서 심각도 ‘높음’·‘치명적’ 등급의 보안 결함 1만 건 이상을 발견했으며 앤트로픽은 6∼12개월 이내에 다른 여러 AI 기업도 미토스급 모델을 보유할 것이라며 보안 담당자들의 대응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