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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에 5조 쥔 中 AI호랑이…이재명 옆 ‘민머리 남성’ 정체
2026. 4. 9. 오전 5:01

AI 요약
지난 1월 7일 중국을 방문 중이던 이재명 대통령이 상하이에서 열린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했으며 대통령의 바로 왼쪽에 앉아 연설을 경청하고 메모하던 인물은 중국 AI 기업 미니맥스(MiniMax·稀宇科技)의 CEO 옌쥔제(閆俊傑·37)로, 그는 연사로 나와 혁신 기술의 중요성과 양국 기업 간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미니맥스는 글로벌 API 토큰 사용량 기준 1위로, AI 모델 M2.5의 월간 토큰 사용량은 4.55조 토큰이며 상위 10개 모델 중 61%가 중국 모델인 가운데 미니맥스의 비중이 가장 높고 한국에만 20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오픈AI는 누적 기준 550억 달러(약 82조4780억원) 투자를 받았고 지난해 매출은 130억 달러인 반면 미니맥스는 창립부터 지난해 9월까지 투자금 5억 달러(7498억원)에 그치고 지난해 매출은 7900만 달러였으나 비용의 1% 수준으로 유사한 성능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중국의 오픈AI로 불리고 AI 6대 호랑이로 꼽힌다고 보도되었습니다.






